흩어져 있던 짧은 기록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로그 페이지를 정리했다.
완성된 글이 아니어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변화라면 이곳에 남기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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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목록의 간격과 태그 표시 방식을 다듬었다. 텃밭 보기
늦은 오후에 산책을 하고, 돌아와 오래 미뤄 둔 사이트의 문장을 고쳤다.
작업하는 동안 Tapir!의 음반을 다시 들었다. 음반 듣기